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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출지원에 총력! 경제활성화 도모한다
작성일 2015-01-07 조회수 452

서울․부산․인천본부세관에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신설

 

 

관세청은 올해 업무의 최우선 과제를 ‘경제활성화를 위한 수출지원’으로 선정하고, 그 첫 단계로 서울․부산․인천 본부세관에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신설하여 1월 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이는 무역의존도가 100%를 넘는 우리나라의 지속적 경제성장을 위해 수출확대가 매우 중요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체결국 확대에 따라,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수출기업의 FTA 활용 수출 확대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관세율을 대신하여 비관세장벽, 특히 통관절차를 통한 신(新)보호주의가 확산됨에 따라 우리기업이 상대국의 수입과정에서 겪는 비관세장벽을 해소해 줄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경제활력 총력지원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지원센터를 신설한 것이다.

 

이 센터는, 수출품의 ‘원재료 수입→제조→수출→해외통관’까지의 전(全) 과정에서 기업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한다.

 

먼저, 복잡한 원산지 기준과 절차로 인해 FTA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우리 중소기업의 FTA활용을 지원하고, 우리 기업들이 수입국의 통관과정에서 겪는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국 세관과 직접 접촉하거나, 이들 기업이 성실무역업체(이하 AEO)*로 지정 받도록 지원한다.

 

또, ‘FTA․AEO․수출입통관’ 업무에 능숙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46명의 기업상담관(AM)을 주요 기업별로 배치하여, 해당 기업이 겪고 있는 모든 종류의 통관애로사항을 언제든지 쉽고 빠르게 한꺼번에(One-Shot)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기업상담관(AM)이 본청 및 세관 업무부서와 긴밀히 협조하여,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이 골든타임(Golden time)을 놓치지 않도록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본부세관장 직속 과(課)로 배치해, 세관장이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해결에 앞장서도록 한다.

 

관세청은 이를 통해, FTA를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고, 다른 나라의 비관세장벽을 제거하여 우리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궁극적으로 이러한 노력들이 수출증대와 투자확대로 이어져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소득 4만불 시대를 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도 보고 있다.

 

관세청은 앞으로 보다 많은 기업이 더 큰 혜택을 가질 수 있도록, 서울·부산·인천뿐만 아니라 대구·광주 등에도 수출입 기업지원센터를 설치해 전국적인 지원체제를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042-481-7681, 7670)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세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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