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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하이 최저임금 기준 1820위안…중국 최고
작성일 2014-08-18 조회수 583
올해도 상하이의 최저임금 기준이 중국 1위를 기록했다.

올 들어 지금까지 중국에서 최저임금 기준을 상향 조정한 지역은 17곳이다. 이 가운데 상하이의 월별 최저임금 기준과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동방망이 전했다.

그러나 올해 최저임금 기준의 평균 상승폭은 과거에 비해 낮아졌다.

올 들어 최저임금 기준을 올린 17곳은 상하이, 베이징, 톈진, 충칭, 산시, 선전, 산둥, 산시, 칭하이, 간쑤, 윈난, 쓰촨, 장시, 꾸이저우, 네이멍구, 허난, 저장이다.

상하이의 월별 최저임금 기준은 1820위안,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은 17위안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올해 최저임금의 평균 상승폭은 전반적으로 하향세를 보였다. 리충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신문대변인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전국 16개 지역 최저임금 기준의 평균 조정폭은 14.2%”라고 밝혔다.

17개 지역의 평균 상승폭은 14.2% 미만에 머물러 최근 몇 년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인력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전국 24개 지역의 최저임금 기준 평균 상승폭은 22%, 2012년 25개 지역은 20.2%, 2013년 27개 지역은 17%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