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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입으로 환율 하락
작성일 2014-06-23 조회수 657

23일 환율은 중국 경제지표 호조의 영향과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하락했다. 국고채 금리는 중국 제조업 관련 지표 호조 및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도세 등으로 상승했다. 코스피는 중국 제조업 관련 지표 호조 및 외국인 순매수세 등으로 상승했다. 미국 주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상당기간 저금리 기조 유지 영향 등으로 상승했다.

이날 기획재정부(일일경제지표)와 금융감독원(일일 금융시장동향), 금융위원회(금융시장동향)가 발표한 자료를 취합해 분석했다.


환율 = 원-달러 환율은 중국 제조업지표 호조에 따른 원화 강세 기대감과 외국인 주식 순매수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1원 하락한 1018.5원을 기록했다. 원-100엔 환율은 0.25% 하락한 999.31원을 기록했고, 원-위안 환율은 163.58원으로 0.22% 떨어졌다. 원-유로 환율은 0.33% 하락한 1385.77원을 기록했다. 달러-유로 환율은 0.12% 하락한 1.360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은 101.92엔으로 0.04% 올랐다.

금리 = 국고채 금리는 중국 6월 제조업지표 호조 및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3007억원) 등으로 상승했다. 10년물 국고채 금리도 0.03%p 오른 3.24%를 기록했다. 3년물 국고채 금리와 5년물 국고채 금리는 각각 0.03%p 오른 2.69%, 2.90%를 기록했다. 회사채(3년, AA-)도 3.12%로 0.03%p 올랐다.

미국 동향 = 미국 증시는 미국 연준의 초저금리 유지 시사에 따른 영향이 지속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26p 오른 1만6947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4368로 9p 올랐다. 미국 국채금리(10년물)는 이라크발 지정학적 불안정 지속 등으로 0.01%p 하락한 2.61%를 기록했다.

아시아 동향 =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 강세 및 중국 제조업지표 호조 등으로 20p 오른 1만5369를 기록했다. 중국 증시는 중국 제조업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성 매물 등으로 3p 하락한 2024를 기록했다. 대만 증시는 9228로 46p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