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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국의 비관세 장벽 CFDA를 넘는 방법
작성일 2016-04-06 조회수 742

중국의 비관세 장벽 CFDA를 넘는 방법

- CFDA 인증 획득에 걸리는 시간 동안 제품을 중국에 팔 수 있음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 지속적인 성장세

 

- 중국 소비자들은 충분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건강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음.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의 뒤를 이어 2번째로 큰 시장을 형성함. 중국의 국제전략연구소는 중국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규모가 2015년까지 4500억 위안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중국의 악명 높은 비관세 장벽 CFDA

 

- 중국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은 식품에 대한 비관세 장벽을 확인하고 이에 대비하는 것임

 

- 중국의 비관세 장벽은 중국과의 교역이 시작되고부터 수출업체에 큰 부담이 되어왔음. 중국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을 보건식품이라고 이르는데, 이런 보건식품의 진출을 가로막는 비관세 장벽으로는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국인 CFDA(China Food & Drug Administration)의 인증이 존재함

 

- CFDA 인증은 취득하는 데 약 3000만원에 이르는 비용과 2~3년의 긴 시간이 요구되어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없으면 취득이 쉽지 않음

 

온라인을 통한 소량판매는 가능, 정식 수출을 위해서는 CFDA인증 획득필수

 

- 한국의 한 비타민 업체인 ‘L’사의 경우 중국의 CFDA 인증을 취득하는 절차 중에 있음. 아직 CFDA 인증을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한 소량 판매만 진행 중임

 

- 중국 진출 시, 정식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통관하여 수출하기 위해서는 CFDA 취득이 필수적임. 거부할 수 없는 크기의 시장을 가진 중국으로 진출을 원한다면 단기간이 아닌 장기 전략을 준비해야 할 것임. 필요한 절차와 인증을 거쳐 단순히 제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 진출을 노려야 할 것으로 사료됨

 

출처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보고서, 매일경제, 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