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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어 인터뷰] 동남아시아 3개국, 전력선 및 인터넷망 구축 현황
작성일 2016-02-01 조회수 668

[바이어 인터뷰동남아시아 3개국, 전력선 및 인터넷망 구축 현황 

-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3개국의 BPLC 보급 가능성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

- 베트남, 높은 수준의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

 

❏ Q. BPLC 제품을 도입하여 사용해본 경험이 있거나, 해당 제품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 베트남 : BPLC 제품을 신호 수신용과 전달용으로 세트로 사용하고 있다. 베트남에는 주요 인터넷 공급업체가 VNPT Telecom, FPT Telecom, Viettel Telecom밖에 없는데 통신 업체들이 BPLC를 설치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 전력공사(EVN)와 협력해야함. 현재 TP-LinkTenda의 제품을 유통하고 있음 (베트남 네트워크 장비 유통업체 P사)

- 미얀마 : 예전에는 ADSL 방식으로 인터넷 사용하다가 최근 광케이블을 통해 FTTH까지 구현 가능함. 미얀마는 BPLC 제품에 대해 인식이 낮은데 그 이유로는 주요 도시에도 전기 보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임. 양곤과 만달레이 도시의 경우 24시간 전기 보급이 가능한 곳이 30%에 불과함 (미얀마 우정통신부)

- 인도네시아 : 인도네시아의 BPLC 사업은 2011년에 가장 활성하게 진행되었으며, 당사도 전력공사와 함께 BPLC 설치 작업을 진행한 바 있음. 하지만 최근 3G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광대역 설치가 증가하면서 BPL 수요는 크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임. 더 이상 BPLC 수요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없을 것으로 판단됨 (인도네시아 인프라 구축업체 B사)

 

❏ 브로드밴드 보급, 베트남 가장 높은 고정 브로드밴드 가입회선 수 보유

-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국가 중 2위 수준인 600만 527회선의 고정 브로드밴드 가입회선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뒤를 이어 인도네시아 4위(300만 9,185회선), 미얀마 7위(14만 3,600회선)를 기록함

- 베트남은 브로드밴드 보급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광케이블이 아닌 DSL 방식의 네트워크 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향후 높은 수준의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 ITU,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 조사(2015년 11월 인터뷰종합

 

동남아시아 전기전자 시장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시장개척사업부 수출컨설팅 3팀 양세환 팀장 l soro831@ec21gobal.com